00대학교 학생회비 횡령, 비리 학생회비를 검색하면 횡령과 비리에 관한 연관 검색어가 가장 먼저 나옵니다. 불투명한 구조 속에서 잦은 횡령과 비리로 투명하게 활동하는 학생회 조차 욕먹고 의심을 받아 현재 학생 사회에서 총학생회장 선거가 무산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납니다.
블록체인을 통해 학생회비를 투명하게 한다면, 학생회와 학생들이 서로 신뢰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희는 학생 사회의 신뢰 회복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학생회 플랫폼인 ‘마이 유니브’를 만들었습니다.
학생회비에 대한 불신은 학교가 총학생회에게 예산을 집행한 뒤에 발생합니다.
- 학생회 예산 운용을 ‘대학이 지급을 담보하는 Stable Token을 발행합니다.
- 총학은 Token을 이용해 학생회를 운영합니다.
- 토큰 트랜잭션 내역이 블록체인 상에 모두 공개되어 신뢰를 확보합니다.
- 토큰을 통해 결제를 해준 PG는 대학에게 토큰을 보내 Fiat을 환급받습니다.
- 토큰은 대학 계좌에 보내질 때, 학생회비 자금과 일치시키기 위해 소각시킵니다.
현재 학생회의 활동이 학생회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므로, 신원 확인이 중요합니다. 현재 재학생 신원을 확인하는 방식은 1. 학번, 2. 학생증인데, 위변조가 쉬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신분 위조로 화제가 된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는?’ 편을 방영하기도 했습니다.
저희는 대체 불가능 토큰을 만들 수 있는 ERC721 토큰을 발행해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학생증을 발급해줍니다. 이를 신원 및 투표권한 확인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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