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iration

처음 서브웨이에 갔을 때 주문하기가 어려웠던 경험에 착안하여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What it does

선택해야 하는 옵션이 많은 서브웨이는 수차례 경험을 한 지금도 부담스럽게 다가옵니다. 저를 비롯한 서브웨이 주문이 어려운 사람들이 미리 메뉴와 옵션을 정하고 주문 멘트를 제안해주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How we built it

기본적으로 HTML / CSS / JS로 구성된 싱글 페이지 어플리케이션으로, 라이브러리 및 프레임워크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Challenges we ran into

최초 설계 단계에서는 선택된 옵션을 유사 배열 객체의 프로퍼티로 전달하여 주문 멘트로 출력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구현에는 실패했습니다.

Accomplishments that we're proud of

첫 해커톤과 협업을 큰 트러블 없이 무사히 마쳤다는 것 만으로도 나름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What we learned

세밀한 설계의 중요성을 크게 느꼈습니다.(특히 협업에서는)

What's next for Let's make my SUBWAY sandwich

장기 프로젝트로 여기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아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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